인창동, 독거 어르신들께 '추억의 술빵' 만들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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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창동, 독거 어르신들께 '추억의 술빵' 만들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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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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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엠씨에스 추억의 술빵 전달식
한전엠씨에스 추억의 술빵 전달식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한전엠씨에스(지점장 문지수) 직원들과 인창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정선) 회원 10여명이 정성을 담아 만든 ‘추억의 술빵’을 만들었다.

​이날 만든 추억의 술빵은 관내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160명에게 전달되어 추운 날씨 속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술빵을 선물 받은 한 어르신은 “옛 추억이 생각 난다며, 감사히 맛있는 간식으로 먹겠다.”고 말했다.

​문지수 ㈜한전엠씨에스 지점장은 “바쁘신 중에도 행사에 참여해 주신 인창동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한전엠씨에스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부족하지만 정성을 담아 만든 술빵이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독거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며, 단계적 일상회복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개인 방역수칙 준수와 부스터샷 접종에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인창동#독거어르신#추억의술빵#만들어전달#한전엠씨에스#새마을부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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