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원 돈보다리, 서부희망케어센터 ‘착한가게’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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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원 돈보다리, 서부희망케어센터 ‘착한가게’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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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2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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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는 11월 19일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한 돈보다리(대표 정현구)를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착한가게’란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일정액을 기부함으로써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가게를 뜻하며, ‘착한가게’로 선정되면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제작한 현판과 함께 소득세법에 따라 법정 기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퇴계원읍에 위치한 돈보다리의 정현구 대표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한 결연 후원을 꾸준히 이어 왔다.

​이번에 퇴계원먹자골목상인회에 회장에 취임한 정현구 대표는 “요즘 상인들의 어려움이 많지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 골목 상권의 활성화와 함께 나눔 문화도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에 신영미 센터장은 “어렵고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착한가게’에 동참해 주신 돈보다리에 감사드린다.”라며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골목 상권이 활성화돼 지역에 따듯한 손길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퇴계원읍#돈보다리#남양주시복지재단#서부희망케어센터#착한가게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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