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여대, 저소득 취약아동에 생필품 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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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여대, 저소득 취약아동에 생필품 키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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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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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18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한양여자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단장 문상식)과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생필품 키트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품 전달식은 지역사회 협력 강화와 문제 해결을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한양여자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 구성원인 사회복지과 김현진 교수 등 재학생 30명은 구리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휴지, 마스크, 손세정제, 장기보관 식품 등으로 구성한 생필품 키트 ‘도담도담 선물상자’ 30개를 직접 제작하여 구리시에 전달했다.

김현진 교수는 “구리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정성이 담긴 선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교육 현장에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취약계층 아동 대상 후원을 해 주신 한양여자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에 대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뜻을 함께하는 후원자들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구리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양여자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혁신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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