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故배순동 용사 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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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故배순동 용사 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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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0.1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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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지회장 곽민승)는 10월 15일 와부읍 덕소중학교 앞에 세워져 있는 故배순동 용사 충혼비 앞에서 위령제를 지냈다.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와부읍에서 태어나 6.25전쟁 시 학도병으로 참전했다가 전사한 故배순동 용사의 나라 사랑 애국 충정을 기리기 위해 매년 10월 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이날 위령제는 유가족, 6.25 참전 용사,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을 위한 추념사, 조시 낭독,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곽민승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장은 “용사님의 숭고한 애국 애족 정신을 기리고, 높은 공적을 받들어 평화 통일을 염원하며 하나된 마음으로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령제에 함께 참석한 유족과 6.25 참전 용사들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과 자유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많은 분들을 존중하는 문화가 널리 확산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는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안보 교육 및 위령제 실시, 생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에코플로깅 활동, 소외 계층을 위한 행복지킴이 활동 등 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다.

#故배순동용사위령제#한국자유총연맹#남양주시지회#625전쟁#학도병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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